제사후 남은 산적이 햄버거 스테이크로 변신!!

반응형

우리 친정의 제사상에는 꼭 소고기 산적이 올라갑니다.   제삿상 규칙에 맞게 3장이 2센치 두께로 제 손바닥 두개는 합친 크기로 오르지요.   제사가 끝나면 엄마는 막내 사위 갖다 주라고 항상  챙겨 주십니다. 
 
그런데 이 산적은 그냥 데워 먹기에는 너무 퍽퍽 하고 해서,  잘게 잘라 국으로 다시 끓여 먹던가 당면과 섞어 뚝배기 불고기 비슷하게 해서 먹곤 했습니다.
며칠전,  엄마도 뵌적없다는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때 가져온 산적입니다.   이번엔 갈아서 아이들 좋아하는 햄버거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arugate/224433183898

 

제사 후 남은 음식 처리 소고기 산적 햄버거 스테이크

우리 친정의 제사상에는 꼭 소고기 산적이 올라갑니다. 제사상 규칙에 맞게 세 장이 2센티 두께로 제 손바...

blog.naver.co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