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김치 볶음밥, 새콤 상콤 시원한 김치 볶음밥

어떤 김치 볶음밥 보다 특별한 오이 김치 볶음밥

새콤상콤 시원한 김치 볶음밥

 

잘 익은 오이김치로 만든 볶음밥 드셔보셨나요?

배추 김치, 총각 김치 등 어떤 종류의 김치 볶음밥에도 뒤지지 않을 맛이에요.

 

상큼 시원한 오이가 씹혀 기름에 볶았어도 개운한 맛이 계속 올라와요.

 

준비물;   잘 익은 오이김치, 밥, 당근, 대파, 참기름, 깨소금, 볶음용 기름

 

당근과 대파 흰 부분을 잘게 썰어요.

양파나 호박등 원하는 채소 다 넣어요.

 

김치 볶음밥 만들기

 

도마 보호(><) 차원에서 유산지 깔고 오이 김치도 씹히는 맛 있을만큼의 적당한 크기로 잘랐구요.

 

오이 김치 볶음밥

 

기름 두르고 파를 달달 볶아 향이 올라 오면

 

 

당근 넣고 잠깐 볶다가 밥과 오이김치를 넣고 상황 봐서 기름 조금 더 넣고 볶아요.

배추 김치 볶음밥 등은 밥보다 김치를 먼저 넣고 한참 볶는데, 저는 오이김치의 아삭한 맛을 살리기 위해 밥과 함께 넣어 볶는 시간을 줄였어요.

 

 

오이 김치 만으로는 간이 부족하니까 부추등 오이 김치 속을 건져 두번 넣고 볶기.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지막으로 잠깐 볶아 마무리해요.

 

 

 

 

새콤 상콤하게 익은 오이 김치가 아삭하게 씹혀 이 겨울에 뜻하지 않게 시원한 맛을 느끼게 하는 오이김치 볶음밥.

이렇게 또 한가지 든든하고 만만한 한끼 메뉴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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