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실 모아 봄 꽃 자수, 손바느질 피아노 덮개 만들기

자투리 실 모아 내맘대로 봄꽃 자수, 손바느질 피아노 덮개 만들기

 

전자피아노 덮개가 없으니 먼지가 많이 앉아요.

부쩍 눈이 침침해지고 집중이 안되는 내 상태로 봐서는 보자기를 휙 덮어 놓고 싶지만, 딸아이 방에 있는 거라 차마 그럴수가 없어요.

 

오래된 안쓰는 옷감으로 덮개를 만들고 보니 너무 대충 만든것 같고 허전해 보이기도 해서 역시 오래된 자투리 실로 간단하게 내 마음대로 봄꽃 자수를 놓았어요.

 

중학교 가정 시간도 생각나도 잠깐 좋았어요. ^^

반짇고리에 구겨져 있던 이 실들을 사용할거에요.

이번에 쓰고 남는건 미련 없이 버리기로...  아마 10여년은 된 듯한...

 

 

밑그림은 내 머리속에 그려 두고 먼저 줄기부터 수 놓기

 

 

난을 치는 기분으로 시원하게 쭉~

 

 

대강 잎사귀 놓기.   완전 내 마음대로 입니당~

 

 

한송이는 외로우니 조금 큰 놈으로다가 하나 더

 

 

꽃송이

 

 

실 버리기 전에 가급적 많은 색의 실을 쓰기 위해 다른 색으로도 척척

 

손바느질

 

Ok 좋았쓰~~

 

피아노 덮개 만들기

 

안정감 있게 흙도 조금

 

봄꽃 자수 놓기

 

 

 

세상에 하나뿐이 내꽃~ ^^

 

꽃자수

 

휘릭 뒤집어 보면... ㅋㅋㅋㅋ

 

쌈장 속성으로 맛있게 만드는 방법

 

댓글(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