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수육 맛있게 데우는법

남은 수육 맛있게 데우는법

 

김장할때 맛있게 삶아 절인 배추에 김치속과 함께 얹어 꿀맛으로 먹었던 수육, 먹다 남아 냉장고에 보관한 수육은 식기도 했지만 딱딱하게 굳어 그냥 먹기 힘들어요.

 

막 삶은 수육과 거의 99% 비슷하게 데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단하게 식은 돼지고기 앞다리 수육이에요.

유난히도 맛있었는데.... 쩝..

 

돼지고기 수육

 

금방 삶아낸 수육과 거의 비슷하게 맛을 유지하며 데우는 방법은 잠깐 쪄내는거에요.

 

물이 끓으면 체반을 얹고(처음 부터 체반 얹어 끓여도 1도 상관 없는거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ㅎ)

 

 

식은 수육을 올려

 

 

뚜껑 덮어 데워요.

 

 

고기 크기나 가스불의 크기등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저는 약 10여분 데웠어요.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쑤욱 잘 들어가면 다 데워진거에요.

 

 

 

 

절인 배추는 다 먹었으니까 속 넣은 김치랑 남은 김치속 곁들여 한 입 앙~

 

 

역시 처음처럼 맛있네 맛있어 ^^

 

수육김치쌈

 

팽이버섯 볶음, 맛과 영양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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