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가득 번데기 요리법

추억 듬뿍 매콤한 번데기 요리법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확실히 갈리는 번데기.

내가 먹는걸 보고 의외라고 놀라는 사람이 있지만 나에게는 먹을거리 이상의 추억과 애틋함 뭐 그런게 있어요.

가끔 간식이나 술안주로 만들어 먹는 매콤한 번데기 탕(?)입니다.

 

준비물;   번데기, 청양고추, 마늘

 

한캔 사면 딱 한번 먹을만큼의 양이에요.

잠깐 졸일거니까 국물을 모두 사용하는데, 좀 짜게 느껴진다면 국물을 약간 따라 버리고 물을 섞어 요리해요.

 

번데기

 

냄비에 붓고

 

 

청양고추와 마늘을 넣어

 

 

바글바글 끓여요.

이미 익은거라 고추와 마늘향이 우러날 정도의 잠깐 동안만 끓여요.

 

추억의 간식

 

 

 

아이들은 보는것도 질색하는 오로지 엄마 아빠를 위한 간식 번.데.기. ㅎ

 

 

음...

번데기 짝꿍 소라도 생각나는군.

 

 

옷걸이에 바지 덜 흘러내리게 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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