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입는 옷도 중요한 이유

집에서 입는 옷도 중요한 이유

 

'옷'에 관한 속담

 

1. 옷 입고 가려운데 긁기

 

2. 옷이 날개다

 

3. 입은 거지가 얻어 먹는다

 

4. 옷은 시집올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5.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

 

등등등

 

알고 보니 옷에 관한 속담이 이렇게도 많네요.

 

 

 

 

무슨 사진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좀더 당겨서

 

 

두둥~

 

외출복으로 갈아 입고 보니 집에서 입는 옷의 고무줄 자국이 그대로 남았어요.

 

발목

 

집에서 이런 바지를 입고 있거든요.

 

외출복을 다시 갈아 입을 시간은 없고 어쩔 수 없이 그냥 나갔는데, 아무도 눈길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걸음걸이도 이상해 지는 것 같고 나혼자 괜히 신경 쓰여 죽는 줄 알았어요.

 

엇! 그런데 왜 오른쪽 다리에만 자국이 있지?

헐~ 역시 왼쪽 보다 오른쪽이 더 튼튼...

 

아무튼, 다음날 아침에 무슨 옷을 입느냐에 따라 집에서 입는 옷도 조금은 신경 쓰는 걸로~

 

*이런 바지를 뭐라고 하나 궁금해서 찾아 보니 저 같은 궁금증을 가진 분이 또 있었네요.. ㅎ

'조거팬츠'라고 한대요, 이름도 참... ^^

 

조거 팬츠

 

날짜 지난 생활용품 재활용 하기, 샴푸&폼클렌징&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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