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전 만들기, 동글동글 귀여운 애호박 동그랑땡

애호박 전, 애호박 부침개 만들기


동글동글 귀여운 애호박 동그랑땡


쉽고 간단한 과정에 비해 정성들인 것 처럼 보이는 요리중 하나가 애호박 전.


즉, 가성비가 갑 of 갑 이라는..


두개에 천원씩 하는 가격이 더욱 마음에 드는 맛있는 애호박 전입니다.



준비물;   애호박, 달걀, 밀가루(부침가루), 소금, 식용유


애호박을 약 0.3mm 두께로 동그랗게 잘라 간 맞을만큼 소금을 조금씩 골고루 뿌려 20여분 그대로 둬요.


소금이 녹으며 물이 조금 생기는데, 밀가루 바르기 전에 마른 행주나 주방티슈를 사용해 살짝 눌러 제거해도 되고 그냥 해도 되요.



호박이 절여 지는 동안 넓은 접시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담고, 달걀도 소금 조금 넣어 곱게 풀어둡니다.


절여진 애호박에 밀가루 묻혀 두세번 탈탈 털어



달걀물에 퐁당, 앞뒤로 담가



달궈진 팬에 식용유 두르고 하나씩 건져 올려 앞 뒤로 노릇하게 지져요.


애호박 요리


원하는 만큼 익었나 젓가락으로 쑤욱 찔러서 확인.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약간 덜 익은 듯 살캉 씹히는 정도가 좋더라고요.


애호박 부침개


풀어둔 달걀물이 호박의 양과 딱 맞아 다 쓰면 좋은데, 그런 경우는 10번 중에 0.5~1% 의 확율.


호박 다 부치고 마지막에 달걀 부쳐 호로록~ ^^





동글동글 귀여운 애호박전, 애호박 동그랑땡.


가운데를 파내고 새우나 고기를 채워 부치면 두 단계 쯤 직위 상승.


애호박 동그랑땡


간단하게 밥상을 빛 낼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애호박전 만들기


남은 잡채, 처음처럼 맛있게 데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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