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 찍기만 하면 엽서 사진이 되는

양평 두물머리, 찍기만 하면 엽서 사진이 되는

 

시선 닿는곳마다 영화속 장면 같은 곳.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거의 1년전 사진이건만 그 느낌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너무 근사해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몰랐던 이상한 경험을 한 최초의 장소이기도 하구요.

 

팔당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두물머리까지 가는 여정 내내의 풍경도 아직도 머릿속 해마에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로 남아 있어요.

 

여전히 두물머리는 안녕하신지~ ^^

 

사진을 올리며 다시 한번 두물머리 풍경속으로 퐁당 빠져 봅니다.

 

 

수묵화 같은..

 

 

 

 

문득 솟아난것 같은 느낌이 날만큼 앙상한 주변 나무들과 달리 너무도 눈시린 노랑노랑 이었던~

 

 

캬~~

 

갓 쓴 선비님이 뱃머리에 서 있어도 놀라울것 같지 않은.

 

경기도 가볼만한 곳

 

맞지 않는 초점조차 예술~ ^^

 

팔당 자전거 여행

 

구름이 물 거울 내려다 보며 노는 중

 

두물머리

 

사공 어디 계시오~

이 강을 건너게 해 주오~~

 

양평 두물머리

 

물티슈 뚜껑 활용 대용량 과자 뚜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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