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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사용 후기 본문

부지깽이 혼잣소리

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사용 후기

부지깽이 2016.04.10 07:00

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사용 후기.

 

오래된 일반 믹서기가 사용 시간이 조금 길어 지면 플라스틱 타는 냄새 비슷한게 나요.

다른 것도 아니고 전기를 사용하고 위험한 칼날이 있는 거라 겁이 나서, 사용하기 쉽다는 도깨비 방망이를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하고 드디어 개봉.

일단 색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별도 구매품으로 소형 믹서기가 크기가 다른 컵 세 개와 함께 왔고 칼날집과 큰 컵, 본체, 요리 책자 등이 있어요.

칼날은 따로 조여야 하는데, 공구(펜치)가 따로 들어 있지 않아 5%쯤 실망.

 

본체가 꽤 무거워 한손만으로는 오래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요.

더구나 전원이 켜지면 진동이 있어서 두손으로 움켜쥐고 사용해야 할 듯.

 

도깨비 방망이

 

도깨비 방망이를 사용해서 우선 해야할 음식이 있었어요.

작년에 언니가 오디를 설탕에 재워 준게 있는데, 집에 잼이 다 떨어져서 오디를 갈고 끓여야 하거든요.

 

다용도 날을 장착한 뒤

 

믹서기 도깨비방망이

 

맑은 물에 30초 이상 공회전을 시켜 세척을 해요.

 

 

설탕에 재운 오디를 끓일 냄비에 넣고 도깨비 방망이를 이용해 거칠게 갈아 줬어요.

절구 찧듯이 위 아래로 움직이며 사용해요.

 

역시 무게가 만만치 않아요.

오른손, 왼손, 양손 번갈아 가며 낑낑 댔어요.

 

 

사용후에는 맑은 물에 20~30초 공회전.

 

 

제일 마음에 드는 기능이네요.

칼 날이 아주 깨끗해 져요.

그 외에 본체나 기둥은 노출된 부분이라 큰 노력없이 손으로도 잘 닦이고, 다 닦은 뒤에는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 말려요.

 

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으~~~

떨린다 떨려, 내 손이 떨린다.

 

이런 증후군 이름이 뭐더라...

 

 

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사용해서 맛있는 오디잼을 만들었습니다.

 

오디잼

 

 

 

하우스일렉 도깨비방망이 v9000 사용 후기는 해당 회사와 아무 상관없이 자발적으로 작성된 글이며, 당연히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은 것이 아니라 직접 구매 및 사용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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