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된장 라면, 라면 건강하게 먹는법

라면 건강하게 먹는법, 냉이 된장 라면 끓이는법.

 

어쩌다 먹는 라면조차 건강하게 먹겠다며..ㅎ

그런데 막상 끓여서 먹어보니 건강한 라면이라는 이름은 둘째고 정말 맛있는 라면이에요.

 

냉이 향이 은은한 면발도 맛있지만 국물이, 그릇 바닥을 보기전에는 숟가락을 내려놓기 불가능하게 만들어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냉이라면 한 그릇 맛있게 끓여 보아요~

 

지금부터 건강하게 맛있는 라면, 냉이 된장라면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기, 별난 맛을 내는 냉이라면

 

준비물:   라면, 냉이, 된장, 홍합

 

아무리 건강하게 라면을 끓인다고 해도 마법의 가루 MSG 스프가 조금은 들어가야 라면이라고 생각하는 1人 입니다. ^^

라면 스프 1/3을 넣는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간은 된장으로 맞춰요.

 

라면물에 된장을 넣고

 

냉이 요리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듬어서 최소한 10번이상 씻은(직접 캔 냉이라 이만큼 씻은 거고, 마트에서 파는 거면 기본은 씻어 나온거니까 덜 씻어도 되요. 씻어 건진물을 잘 살펴 흙이나 불순물이 없을때까지 씻으면 되요) 냉이를 3cm 정도로 썰어서 끓기 시작하는 물에 넣어요.

 

냉이 라면

 

없으면 안 넣어도 되지만 홍합살을 넣으면 더욱 더 맛있어요.

조갯살도 좋구요.

 

냉이가 억세면 끓이는 시간을 늘려서 좀더 익혀요.

거의 익었을때 면과 스프를 넣고 삶아요.

 

된장라면

 

면발을 들었다 놨다 해서 찬 공기를 쐬가며 라면을 끓이면 면발이 훨씬 꼬들해지며 맛있어집니다.

 

냉이 된장 라면

 

면이 익는동안이 참 지루해요.

냉이향과 라면향이 섞여 군침이 돌아서 얼른 먹어 보고 싶은 생각만 듭니다. ^^

 

 

 

 

와우 언빌리버블 환타스틱 !

라면 국물이 전혀 느끼하지도 않고 면발 가닥가닥, 얼큰한 국물에 냉이 향이 깊게 스며들어 있어요.

 

또하나의 고급진 라면의 탄생입니다.

 

건강 라면

 

케첩 스파게티 만드는법, 토마토 케찹 스파게티

 

댓글(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