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보호사 자격증 발급 시 건강검진에 유용한 정보

요양 보호사 시험에 합격 하면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제출해야 자격증이 나옵니다.

간단한 신체 건강검진과 약물 중독 및 정신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일주일의 여유가 있었는데, 낮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걱정만 하다 보니 마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가까운 병원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제대로 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혈액과 소변 검사, 간단한 문진인데도 4만 원의 비용과 3일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비용도 그렇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 내심 놀라서 다른 병원에 전화 해 보니, 혈압 및 소변 검사와 문진에 3만 원 비용과 하루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처음 병원에서 놀랐던 터라 이 병원은 엄청나게 좋아 보였다는 게 문제였지요.

비용도 싸고(첫 병원에 비해) 시간도 짧게 걸리고(첫 병원에 비해)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검진서를 떼어 교육원으로 갔습니다.

 

함께 교육받은 동기들과 시간을 맞춰 갔기에 모두 만났는데, 이게 웬 날벼락~

 

우리가 교육받았던 교육원과 연계되어 있던 중대형 병원에서는(하물며 지척에 있다는) 거의 모든 항목의 신체 건강검진을 곁들여 당일에 8천 원이었다는.엉엉

 

요양보호사자격증

우여곡절 끝에 요양보호사자격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험에 합격하셔서 자격증을 기다리는 여러분~

건강검진 받는 병원은 최소한 다섯 군데는 알아보시길요.

전화 5번만 돌리면 전화요금 빼고도 밥값에 커피값까지도 충분히 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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